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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뼈에서 주성분인 칼슘이 빠져나가서 골밀도가 낮아져 뼈에 구멍이 나 있는 듯이 보이는 질환으로 골량 감소로 인해 골절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골량 감소는 뼈손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일어나는데, 갱년기 여성의 40~60% 정도에서 발생하며, 노화로 인한 전체적 대사작용의 저하로 골밀도가 감소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운동부족이나 칼슘섭취가 부족한 사람이나 호르몬 질환이 있는 젊은 여성에게도 생길 수 있다.

증상으로 허리통증, 무릎이나 손목관절통 등 노화에서 오는 신경통으로나 디스크로 오인될 만한 증상이 나오며, 심할때는 생활 가운데서 가벼운 충격에 의해서도 골절이 생길 수 있다. 일단 골 손실이 일어나면 회복이 무척 어렵기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증상이 없어도 폐경전에 정확한 진단을 하여 치료를 하여야 한다.

골다공증 위험인자

  • 여성
  • 얇고 마른 체격
  • 고령
  • 골다공증 가족력
  • 폐경 후(난소적출술 포함)
  • 생리불순
  • 부신피질 호르몬이나 항경련제를 복용한 경우
  • 비활동적인 사람
  • 흡연, 과음 : 폐경후 5-7년에 20%의 골 손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위험 인자를 가진 사람은 정상이던 사람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골다공증 예방

  • 칼슘과 비타민 D가 충분한 균형있는 음식 섭취
  • 운동
  • 금연과 제한된 알코올 섭취의 건전한 일상생활
  • 골밀도 검사와 약물이 필요할 때 적절한 치료(여성호르몬 보충 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