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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실금

요실금이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소변이 배출되는 현상

요실금 자가진단

1)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새서 옷을 적신 적이 있습니까?
① 없다  ② 한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2) 소변이 새는 양이 얼마나 됩니까?
① 차 숟가락 정도  ② 속옷에 묻을 정도  ③ 속옷을 적실 정도  ④ 다리로 흘러내릴 정도

3)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그대로 속옷에 적시지 않습니까?
① 없다  ② 한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4) 소변을 볼 때 아랫배에 통증이 있거나 항상 아랫배가 불편하고 소변을 누어도 시원하지 않습니까?
① 없다  ② 한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5)    찬물에 손을 담그거나 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때 또는 추운 겨울에 소변을 속옷에 적신 적이 있습니까?
① 없다  ② 한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 질문의 답 중에서 ③번과 ④번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요실금이나 배뇨통의 정도가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실금 자가 예방법

1. 올바른 배뇨 습관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소변을 보는 습관을 가지면 요실금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실금에 대한 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다.

2. 변비 예방

변비는 복압을 상승시켜 긴장성 요실금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하루에 6~8잔정도)과 섬유질을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3. 음식물 섭취와 체중 조절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이나 이뇨 효과가 있는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체중과다, 비만인 경우 복압이 상승되고, 방광의 용적이 적어지거나 과도한 체중은 골반저 근육을 약화시켜 요실금을 유발함으로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한다.

요실금 치료

복압성 요실금의 치료는 약물이나 골반근육운동(케겔운동), 전기자극을 이용한 바이오피드백 치료, 자기장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로 구분 할 수 있다. 복압성 요실금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수술이다. 하지만 요실금이 심하지 않은 경우, 출산 후 요실금, 비교적 젊은 여성에서는 보존적 치료도 효과적이다.

가. 수술 치료 : TOT 법
나. 케켈운동법

이는 10초 정도 회음부를 꽉 죄었다가 가볍게 2-3초간 힘을 풀고 다시 죄는 운동으로 약 5-15회 정도 반복하는 것인데 하루에 3-5회 정도 반복 실시한다.

1) 효과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주는 가장 기본적이고, 쉽고, 경제적이다.
꾸준히 하게 되면 평소 약해진 질 근육을 탄력 있고 튼튼하게 해준다.
또한 질주위에 혈액의 흐름을 잘 통하게 하여 건강한 세포의 재생을 도와준다.

2) 케겔운동의 방법
질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케겔운동은 다음의 3단계로 나눠서 실시.
- 1단계 : 소변을 참을 때를 연상하며 질을 1초 동안 수축했다가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한다.
-  2단계 : 1단계가 익숙해지면 질을 5~10초 동안 수축했다가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한다.
- 3단계 : 질의 근육을 마치 질이 물을 빨아올리듯이 앞으로 수축하고 다시 물을 내뱉 듯이 이완 시킨다. 한번에 10회씩 하루 다섯 번 반복한다.

3) 주의 사항
질 근육만을 수축하고 다리 엉덩이 근육은 움직이지 않고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