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상에서의 진료 예약은 예약확정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을 드립니다.

잦은 질문과 대답

키워드

생리예정일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아주 초기시라면 테스트기로 두 줄 확인 후 1주 정도 후에 병원 방문하시면 초음파로 확인 가능합니다.

부정기적인 질출혈의 가장 큰 원인은 기능성 자궁출혈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서 호르몬의 불균형에 의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자궁경부의 병변이 아니라면 자궁초음파 검사를 실시하여 자궁내막의 상태를 검사하여 자궁내막의 용종이 있는지 아니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있는지를 감별하여야 합니다. 자궁내막 증식증, 자궁경부의 염증에 의해서도 불규칙적인 질출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분만비용 안내 >

분만구분

제왕절개 자연분만
다인실 27만원 ~ 61만원

7만원부터

※ 상기 금액은 비급여 추가비용(가족분만실, 상급병실 사용료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상급병실 사용료>

일반실 : 150,000원 (1일당)

준특실 : 180,000원 (1일당)

특   실 : 200,000원 (1일당)

가족분만실 사용료 100,000원 별도

 

자궁경부암은 자궁경부의 이형성증을 거쳐서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됩니다. 자궁경부 이형성증은 암은 아니지만 암으로 가는 전구단계입니다. 자궁경부 이형성증은 3단계로 구분되어지는데 단계별로 경과를 지켜볼 수도 있고, 더 진행된 병변이 있을 수도 있는지 자궁경부 원추절제술을 통해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몸안에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있어도 이를 치료할 방법은 아직은 없습니다. 레이저치료, 전기치료, 수술적 제거 등으로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자궁경부 조직을 상당수 제거할 수는 있으나 이로써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치료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조직이 자궁밖에 있는 질병으로 생리 때 마다 심한 생리통을 일으키고 나중에는 복강 내 유착을 일으켜 수술도 어렵게 만듭니다. 한편 자궁선근증은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근층에서 증식하는 것으로 역시 생리통을 일으킵니다. 물론 자궁이 커지기도 하고 자궁근종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이 두 질병은 폐경이 되면 점점 좋아지고 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폐경전이라면 약물치료도 가능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호르몬제를 먹고 출혈이 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증상이며 검사해서 이상이 없으면 계속 복용하여도 문제가 없습니다.

질염은 산부인과를 찾게 되는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보통 질염은 치료를 하더라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하기에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질에는 정상적으로 몇 가지 균주가 살고 있으며 이들이 질의 정상적인 산성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질의 비정상적인 감염에는 여러 원인균이 작용하고 있으며 가임여성의 경우에는 트리코모나스 원충, 진균류, 헤모필루스균 등이 주요 원인균이며 그 밖에 임균, 비특이성균 등도 질염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원인균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태반은 자궁저부(입구에서 떨어져 있는 자궁 위쪽)에 붙어 있는 것이 정상인데 전치태반인 경우에는 태반이 자궁 입구, 즉 자궁경부에 가까운 아래쪽에 붙어 있고 그 정도에 따라 자궁입구에 가깝게 붙어 있는 변연전치태반, 좀 더 아래에 붙어 있어서 자궁 입구 일부를 막고 있는 부분전치태반, 그리고 자궁입구를 완전히 가로 막고 있는 전전치태반으로 구분합니다. 다태임신, 고령산모, 제왕절개의 기왕력이 있는 임부에서 전치태반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아래쪽에 붙어 있는 태반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으나 임신 중반기에 확인된 전치태반이 임신이 진행됨에 따라 위쪽으로 이동되는 경우를 볼 수 있어서 임신 30주 이전에 진단된 전치태반은 태반이동에 의해서 저절로 치료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자궁입구를 완전히 막고 있는 전전치태반이라면 제왕절개가 불가피하고 부분전치태반이라 하더라도 산후출혈과 경부열상의 위험 때문에 대개의 경우는 제왕절개를 시행합니다.

자궁근종은 아직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어 있지 않지만 근육세포에서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 35세 이상의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합니다. 자궁근종의 성장은 여성호르몬의 분비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서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잘 자라고 폐경기 이후에는 대개 크기가 줄어들며 새로운 근종의 발생은 드뭅니다. 자궁근종의 치료는 환자의 연령, 근종의 크기, 증상 등에 의해 기다려 볼 것인지 수술적 치료를 할 것인지 결정되는데 증상이 없고 작은 근종이 발견되면 3~6개월마다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여 근종의 상태를 파악하며 기다려 보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방침입니다. 특히 폐경기 전후의 증상이 없는 자궁근종은 대개 크기가 감소되지만 드물게 갑작스러운 성장은 변성이나 악성이 의심되므로 수술적인 치료가 바람직합니다.

입덧은 대개 임신 5~6주 경에 시작하며, 임신 3개월 말이면 대부분 호전되나 사람에 따라 임신 4개월 또는 드물게 5개월까지도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덧의 원인이나 기전은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심리적, 정신적요인도 많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약하고 심한 정도가 다양하여 심한 경우 탈수 및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하여 산모가 심각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으므로 수분섭취도 힘들 정도의 심한 입덧의 경우는 입원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정신적, 심리적 요인이 많이 작용하므로 마음을 편히 갖고, 가능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편한 환경에서 지내고, 하는 일이 힘들다면 당분간 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덧이 심한 산모들은 먼저 심리적, 육체적 안정을 취하고 금방 끝날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 것이 일차적인 치료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습관성 유산이란 마지막 월경 개시일로부터 20주 이전에 3번 이상의 자연유산이 발생한 경우를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습관성 유산의 원인을 찾고 교정해 줄 수 있는 것들은 교정을 해 주어서 다음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 원인으로는 가장 흔한 원인인 염색체 이상에서부터 선천적 혹은 후천적 생식기 해부학적 이상, 내분비적 문제의 존재(각종 호르몬의 이상이나 당뇨 등), 생식기계 감염, 면역학적인 인자, 기타(환경인자, 약물, 내과적 질환, 남성인자 등......) 문제점, 그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 등에 이르기까지 많습니다. 각종 필요한 병력 청취, 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자궁내막검사, 호르몬 검사, 면역인자 검사(각종 항체포함), 자신과 배우자의 염색체검사 등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검사들을 시행하여 이상을 발견 할 수 있었다면 이에 맞는 치료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월경이 있던 사람에게서 월경이 없어지는 2차적 무월경의 원인은 많습니다. 크게 보면 난소부전, 시상하부-뇌하수체 장애, 뇌하수체 성선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 분비변화, 거식증, 운동과 스트레스에 의한 장애, 비만, 기타 호르몬 불균형, 해부학적인 장애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산부인과를 방문해서 정확한 원인을 찾고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에게 있어 무월경은 사실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의외로 꽤 많은 여성들이 무월경으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상적인 월경을 하고 있는 여성도 임신이나 산후 수유기간에는 무월경을 경험하게 되지만, 이 경우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아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외의 경우는 내분비질환이거나 신체 기타 부위에 이상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무월경은 원발성 무월경과 속발성 무월경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원발성 무월경은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14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 또는 2차 성징은 있으나 16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이며, 속발성무월경은 정상적으로 월경을 하던 여성이 6개월 이상 월경이 없거나 자신의 평균 월경 주기의 3배 이상의 기간 동안 무월경을 경험할 때를 가리킵니다.

둘째 출산 :  출산비용 비급여 10% 할인

세째 출산 :  출산비용 비급여 20% 할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