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상에서의 진료 예약은 예약확정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을 드립니다.

  유방암

1. 유방암의 진단

1) 자가 유방 검진

2) 전문의의 유방진찰(이학적 검사)
3) 유방 X선 촬영술(맘모그램)

가장 조기에 유방암 병소를 찾아내는 진단방법입니다. 자가 진단이나 의사의 촉진으로도 찾을 수 없을정도로 작은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는 안전한 검사법으로 유방암 진단율은 85-90% 입니다.

4) 유방 초음파

유방내에 지방조직보다 유선조직이 많으면 유방이 치밀해지는데 나이가 젊을수록 치밀하며 치말한 유방일수록 유방 초음파가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한국 여성의 유방은 서양 여성에 비하여 작지만 치밀도가 높으며 한국의 유방암 환자에서 유방이 치밀한 젊은 여성의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유방암 진단에 있어서 유방 초음파가 필수적입니다.

2. 한국 유방암학회 연령별 조기 검진 권고안

  • 30세 이후 : 매월, 자가 유방검진
  • 35세 이후 : 2년 간격, 임상 진찰과 유방검사
  • 40세 이후 : 1년 간격, 임상 진찰과 유방검사

3. 유방암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 딱딱하고 아프지 않은 혹이 만져진다.
  • 한쪽 가슴이 비정상으로 커진다.
  • 유두가 들어가거나 비늘이나 습진이 생긴다.
  • 겨드랑이에 혹이 만져진다.
  • 팔이 붓는다.
  • 유방외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거나 벌겋게 된다.
  • 유두로 빨간 핏빛 분비물이 나온다.